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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진 Egene Koo

     

    어린 시절부터 마음에 새겨진 감성의 무늬결을 따라 창작합니다.

    옛이야기가 지닌 소박함, 신비로움, 기이함과 사랑스러움의 조화에 특별히 이끌립니다.

    좋은 이야기와 자연이 지닌 풍요로움을 사랑하며 의존합니다.

    오래된 이야기들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한 것들을 생각합니다.

    자연으로부터 빌린 형태와 색감을 사용해 이야기에서 찾아낸 이미지들을 그립니다.

    나의 이야기 그림들이 누군가의 일상을 장식하면서도 생각 거리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진지한 예술과 가볍게 소비되는 이미지들 사이 어디쯤에서 새로운 향유자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잃어버린 것들의 정원 2008> <끝나지 않는 유년기 2012> <사소한 신화2014> <의자 위의 숲2019> <그레텔 이야기 2021>

    등 여덟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그룹전과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와 런던 캠버웰 칼리지(Camberwell College of Arts, Book Art, MA)에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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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gene Koo